中, 연변에 '두만강 국제협력모델지구' 착공
중국이 훈춘 국제협력모델지구 조성에 나서는 이유는 북한 및 러시아와 경제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보도에 따르면 모델지구의 규모는 약 90평방 킬로미터(㎢)로, 중국은 이 공사에 약 3조 1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 무역과 물류 거점으로 지구를 운영하기 위해 고급 호텔과 쇼핑 센터 등도 건설한다.
훈춘 지역에 무역 지구를 통해 중국은 북한, 러시아 뿐 아니라 극동 지역 전체로의 경제 교역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일본과 한국도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eriwha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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