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협상 타결 기대, 아증시 일제↑ 코스피 사상 최고 경신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이란 협상이 결국은 타결될 것이란 기대로 아증시는 일제히 상승 출발하고 있다. 특히 코스피가 2% 이상 급등, 최고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월 20분 현재 일본의 닛케이는 0.96%, 한국의 코스피는 2.19%, 호주의 ASX는 0.24% 각각 상승하고 있다.
코스피는 2% 이상 급등, 최고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것은 물론,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수 분 전 6355.39까지 올라 지난 2월27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6347.41)를 경신했다.
이는 미국과 이란이 결국 협상을 타결지을 것이란 기대 때문으로 보인다.
미증시의 지수 선물도 나스닥이 0.24% 상승하는 등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앞서 정규장도 소폭 하락 마감에 그쳤었다.
한편 중화권 증시는 개장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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