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 희한한 자동차.. 즐감~'
브짓지스톤은 공기 없는 타이어 '에어프리콘셉트'를 전시했다. 에어프리콘셉트는 수지를 이용해 무게를 지지하는 플라스틱 타이어다. 이번에 발표된 타이어는 표면의 고무 안쪽에 수지의 스포크를 그물처럼 복잡하게 이어 무게를 지탱하도록 설계됐다. 수지는 100% 재생이 가능하며 펑크 걱정이 없어 안전하다. 이를 승용차에도 적용하도록 개발이 진행중이다.
song6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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