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기 육상연맹회장 진천선수촌 방문, "항저우서 목표한 결실 거두길"
6일 육상 대표팀 격려 및 선수촌장과 경기력 향상 협의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임대기 대한육상연맹 회장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목표로 땀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찾아 격려했다.
대한육상연맹은 임대기 회장이 6일 충북 진천선수촌을 찾아 육상 국가대표 코칭스태프에게 금일봉을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전했다.
임 회장은 "땀방울은 절대 여러분을 배신하지 않는다"며 "땀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훈련에 매진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목표한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임 회장은 이날 유인탁 진천선수촌장을 만나 육상 국가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유인탁 선수촌장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육상 국가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진천 선수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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