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박성훈, 주니어 그랑프리 6차대회서 16위
- 맹선호 기자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남자 피겨 싱글의 기대주 박성훈(15·한볕중)이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를 16위로 마쳤다.
박성훈은 7일(현지시간) 폴란드 그단스크 올리비아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7-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05.68점(기술점수 54.18점 + 예술점수 53.50점)을 받았다.
쇼트에서 50.34점으로 17위에 올랐던 박성훈은 합계 156.02점으로 전체 28명 중 16위를 마크했다.
1위는 러시아의 알렉세이 에로호프(221.89점)가 차지했다.
미국의 캠든 풀키넨은 209.35점으로 은메달, 캐나다의 콘라드 오르젤이 196.05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maeng@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