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 여제’ 김자인, 연예인 뺨치는 무결점 피부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클라이밍 여제’ 김자인(25·올댓스포츠)이 무결점 피부를 자랑했다.
김자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뿌염(뿌리 염색)하고나면 너무 속 시원하다 흐흐 파마하는 엄마 기다리면서 어디 나도 한번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자인은 미용실 가운을 입고 한 쪽 손을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하얀 무결점 피부가 보는 이들에 눈길을 끈다.
김자인은 지난 17일(한국시간) 슬로베니아 크란(Kranj)에서 열린 IFSC(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리드 월드컵 8차전에서 준우승을 거두며 월드컵랭킹과 세계랭킹에서 2년 연속 1위를 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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