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스톤 무게 19.96kg, 상당히 무겁네!

대한민국 여자 컬링대표팀(신미성, 김지선, 이슬비, 김은지, 엄민지)이 17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큐브 컬링 센터에서 미국과 대결을 펼치고 있다. © News1
대한민국 여자 컬링대표팀(신미성, 김지선, 이슬비, 김은지, 엄민지)이 17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큐브 컬링 센터에서 미국과 대결을 펼치고 있다. © News1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진행중인 가운데 컬링 스톤 무게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컬링 스톤의 1개당 가격 180만원선, 무게는 19.96Kg 재질은 화강암 스코틀랜드 산 및 캐나다 산을 사용함"이라고 소개했다.

컬링 스톤은 왼쪽에 손잡이가 부착된 원반 형태의 두꺼운 돌로 최대 둘레 길이는 91cm, 최소 높이는 11cm로 규정돼 있다.

또 손잡이는 볼트로 고정돼 있으며 회전을 줄 수 있으며 팀을 구별하기 위해 손잡이에는 색이 칠해져 있고 메이저 대회에서는 주로 빨간색과 노란색을 사용한다.

컬링 스톤 무게를 확인한 누리꾼들은 "컬링 스톤 무게, 엄청나네", "컬링 스톤 무게, 무겁다", "컬링 스톤 무게, 힘이 세야 겠군", "컬링 스톤 무게, 신기하다", "컬링 스톤 무게 알려줘서 고마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