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 1200여명 참가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25일부터 28일까지 개최

문용린 서울특별시교육감이 13일 오후 서초동 서울고등학교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하여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서울시교육청 제공) © News1

서울시교육청은 25일부터 28일까지 대구광역시에서 열리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서울시선수단을 출전시킨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 초등 17종목 289명, 중등 33종목 541명, 임원 406명 등 총 1246명을 참가시킨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선수단은 그동안 공부하는 학생 선수상 정립을 위해 정규수업을 모두 이수하고 경기력 향상에도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다”며 “수영 박태환 선수, 리듬체조 손연재 선수 등 우리나라를 빛내고 있는 세계적인 선수들을 육성·발굴해 왔다”고 설명했다.

k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