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15일 프로야구 인천 KIA-SSG전 시구

샤이니 민호. News1 DB ⓒ 뉴스1 박정호 기자
샤이니 민호. News1 DB ⓒ 뉴스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샤이니 민호가 프로야구 시구를 한다.

민호는 오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인천 출신인 민호는 5년 연속 SSG 경기의 승리 기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르게 됐다.

민호는 "SSG가 올 시즌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SSG는 54승 5무 68패로 10개 구단 중 8위에 올라있다.

rok195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