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쏟아진 비…잠실 NC-두산, 인천 LG-SSG전 우천 취소

2경기 모두 24일 재편성

프로야구 잠실, 인천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수도권에 쏟아진 비로 인해 잠실, 인천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잠실(NC-두산), 인천(LG-SSG)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과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에 많은 비가 내렸다.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면서 경기 개시가 어려워졌다.

이날 취소된 2경기 모두 예비일인 24일로 미뤄져 진행된다.

starburyn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