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광주 KIA-키움전 시즌 첫 우천 취소…추후 편성

20일 오후 광주 북구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앞두고 비가 내려 KBO와 KIA 구단 측 관계자가 경기장 사정을 살펴보고 있다. 2017.6.20/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
20일 오후 광주 북구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앞두고 비가 내려 KBO와 KIA 구단 측 관계자가 경기장 사정을 살펴보고 있다. 2017.6.20/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는(KBO)는 2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와 키움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광주 지역엔 전날 밤부터 이날 오전까지 지속해서 비가 내렸다.

KIA 구단은 정비 작업을 위해 노력했으나 비는 그치지 않았고 정상적인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한 경기 감독관은 취소 결정을 내렸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