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문규현, 13일 결혼…"믿음을 주는 가장이 될 것"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프로야구 롯데 내야수 문규현(29)이 결혼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11일 "내야수 문규현과 운영지원담당 김수미 사원이 같은 날 각각 화촉을 밝힌다"고 밝혔다.
문규현은 오는 13일 낮 12시30분 부산 남천동에 위치한 엑슬루 웨딩홀 컨벤션홀에서 신부 양혜리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는 미모의 뷰티 모델로 두 사람은 2년 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문규현, 양혜리 커플은 부산 동래구에 신접 살림을 마련하며, 신혼 여행은 차후에 떠날 예정이다.
문규현은 "가정을 꾸리는 만큼 믿음을 주는 가장이 되고 싶다. 운동장에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말했다.
롯데는 프런트 직원의 결혼 소식도 알렸다. 김수미 사원도 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 신천동 더컨벤션 교통회관 아모르홀에서 KBO 기록위원으로 재직 중인 신랑 김영성 군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하와이로 신혼 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며, 부산 동래구에 신접 살림을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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