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아내' 하원미, 40세 맞아? 초미니로 미국 거리 활보
- 최서영 기자
(서울=뉴스1) 최서영 기자 =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씨가 섹시한 매력을 자아내며 여유로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하원미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유니온"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씨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강조한 타이트한 원피스에 검은색 롱부츠를 신고 미국의 한 거리를 걷고 있다.
특히 올해 나이 40세에 세 아이의 엄마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완벽한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자아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하원미씨와 추신수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sy15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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