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약국 14곳 적발

약사 아닌 무자격자…지속적으로 의약품 팔아

대한약사회 요청에 따라 식약처가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적발된 약국은 약사가 아닌 무자격자가 지속적으로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복약지도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의약품 관련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관련단체 등 자정 노력에 적극 협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ksk3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