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SNS에 협박 댓글 쓴 20대男 불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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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이재명 대통령 SNS에 "목구멍에 바람 구멍을 내주겠다"는 댓글을 쓴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전날(20일) 20대 남성 A 씨를 협박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A 씨는 이 대통령의 SNS에 "목구멍에 바람 구멍을 내주겠다"는 협박 댓글을 남긴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홧김에 그랬다"며 범행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sinjenny9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