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우편물 자동발송 기능 정상화…"구삐 전자고지는 아직"
- 박동해 기자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경찰우편자동화시스템 등을 통한 각종 고지서·통지서 등 대민 우편물 자동발송 기능이 정상화됐다.
경찰청은 전날(9월 30일)부터 이 같은 기능이 정상화됐다고 1일 밝혔다.
다만 경찰청은 "행정안전부 국민비서(구삐)를 통한 전자고지는 아직 정상화되지 않아, 우편물과 이메일을 통한 대체 통보로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인해 경찰청의 우편물 자동발송 기능과 범칙금·과태료 납부 등이 일시적으로 중단됐었다. 이 중 범칙금·과태료 납부는 지난달 28일부터 정상적으로 재개됐다.
pej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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