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물에 잠긴 김포공항사거리…차량 8대 침수·15명 대피
- 신윤하 기자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차량이 침수돼 1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4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13일) 오전 11시 35분 쯤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 내린 강한 비에 김포공항사거리가 침수됐다.
도로를 달리던 차량 8대가 물에 잠겼다.
운전자 등 15명이 자력 대피했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침수 발생 2시간 만인 오후 1시 22분 쯤 도로 통제 및 안전 조치를 종료했다.
sinjenny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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