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합금지에도 또 몰래영업…송파 유흥주점 36명 적발
경찰 단속에 도주하다 붙잡히기도
- 이상학 기자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합금지를 위반하고 몰래 영업하던 유흥주점 직원과 손님이 적발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6일 오후 9시쯤 송파구 방이동 한 유흥주점에서 업주와 직원, 손님 등 36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일부 종업원과 손님은 경찰을 피해 도주하다가 붙잡히기도 했다.
서울에서는 앞서 4일에도 불법 영업을 하던 서초구 유흥업소에서 53명이 검거된 바 있다.
shakiro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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