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택시, 가로수 충돌 전복…승객 경상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김모씨(28·여)가 얼굴과 목에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택시 운전기사 김씨는 부상을 입지 않았다.

운전기사 김씨가 마주오던 차량을 피해 급하게 좌회전을 하다가 가로수와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mo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