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그리운 유기견들"…봉사 나선 블루엔젤 강지영·김립·김신

내추럴발란스, 동물보호소 찾아 여름나기 봉사

블루엔젤 단원이 동물보호소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내추럴발란스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내추럴발란스 블루엔젤봉사단(단장 윤성창)이 유기견들의 여름나기를 위해 모였다.

27일 블루엔젤에 따르면 지난달 코리안독스 레인보우쉼터에서 구조견 목욕과 미용봉사를 했다.

이번 봉사에는 김동미 도그미 원장과 김선영 퍼피썬 원장이 미용을 진행했다.

모델 정리아와 박서연, 가수 아르테미스 김립과 안형섭·윤영, 트로트가수 김신, 배우 강지영과 존리·지영산·김하린, 방송인 서진영 등이 총출동해 강아지들의 새 가족 찾기를 도왔다.

윤성창 단장은 "더운 날씨에도 땀흘리며 함께해준 블루엔젤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유기견이 반려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해피펫]

블루엔젤 단원이 동물보호소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내추럴발란스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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