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벚꽃 시샘한 봄비에 '벚꽃엔딩'

여의도 봄꽃축제, 7일까지 진행

봄비가 내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여의도 봄꽃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진환 기자
봄비가 내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에서 열린 여의도 벚꽃축제를 찾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벚꽃길을 걷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진환 기자
봄비가 내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여의도 봄꽃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진환 기자
봄비가 내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에서 열린 여의도 벚꽃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벚꽃길을 걷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진환 기자
봄비가 내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에서 열린 여의도 벚꽃축제를 찾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벚꽃길을 걷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성진 김진환 기자 = 전국 곳곳에 봄비가 내린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봄꽃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벚꽃 엔딩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전부터 산발적인 비가 내린 여의도 윤중로에는 벚꽃잎이 떨어져 마치 눈이 내린 듯한 모습을 보였다.

굳은 날씨에도 우산을 쓰며 벚꽃길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관광객은 낙화하는 벚꽃잎을 바라보며 화보 같은 장면을 자아냈다.

한편 '봄의 정원, 모두 함께'를 주제로 진행되는 '여의도 봄꽃축제'는 지난 2005년부터 이어져 온 행사로 여의서로 벚꽃길과 한강둔치 등에서 열리며 오는 7일까지 진행된다.

봄비가 내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에서 열린 여의도 벚꽃축제를 찾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벚꽃길을 걷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진환 기자
봄비가 내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여의도 봄꽃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진환 기자
봄비가 내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여의도 봄꽃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진환 기자
봄비가 내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에서 열린 여의도 벚꽃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벚꽃길을 걷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진환 기자
봄비가 내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에서 열린 여의도 벚꽃축제에 한 환경미화원이 떨어진 벚꽃잎을 청소하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진환 기자

ssaj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