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국가인권통계 생산 및 분석 연구용역 추진
3월 13일부터 24일까지 제안서 접수
- 유채연 기자
(서울=뉴스1) 유채연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2026년 '국가인권통계 생산 및 분석 연구용역'(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연구용역 입찰은 지난달 20일부터 인권위 누리집과 나라장터를 통해 공고됐다. 제안서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24일 오전 10시까지 제출 가능하다.
연구용역은 인권정책 추진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국내 인권상황을 체계적으로 진단·모니터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인권위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2025년에 도출한 국가인권지표 후보군을 발전시키고 우리 사회의 인권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조망하는 보고서를 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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