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사랑의 온도탑 '103.9도'…작년보다 이틀 빨라
모금액 4676억, 목표액 4500억의 103.9% 달성
-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사랑의 온도탑이 지난해보다 이틀 빨리 100도를 돌파했다.
사랑의열매는 12일 연말연시 집중모금캠페인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사랑의온도탑'이 103.9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날 자정 기준 총모금액은 4676억 원으로 목표액인 4500억 원의 103.9%를 달성한 것이다.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나눔온도 100도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국민과 기업의 따뜻한 참여 덕분"이라며 "캠페인 종료까지 남은 기간에도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이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올해 나눔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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