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김병기에 '70만 원 오찬' 접대, 박대준 쿠팡 전 대표 경찰 출석

경찰,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박대준 전 쿠팡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이날 경찰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와 오찬 의혹을 받는 박 전 쿠팡 대표를 참고인으로 소환했다. 2026.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박대준 전 쿠팡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박대준 전 쿠팡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박대준 전 쿠팡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박지혜 기자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5성급 호텔에서 수십만 원 상당의 식사를 해 논란이 된 박대준 전 쿠팡 대표가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8일 오후 박 전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지난해 9월 국정감사를 앞두고 당시 민주당 원내대표였던 김 의원과 5성급 호텔에서 70만 원 상당 식사를 해 논란이 일었다.

경찰은 김 의원이 박 전 대표와 만나 자신의 보좌관이었던 쿠팡 직원 인사에 관여하려 했다는 내용의 고발 건을 수사하고 있다.

김 의원은 논란이 불거진 당시 자신이 먹은 파스타는 3만 8천 원 짜리라고 반박했다.

박대준 전 쿠팡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박대준 전 쿠팡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박대준 전 쿠팡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박대준 전 쿠팡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