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카페서 음란행위 남녀…노팬티로 중요부위 노출한 태국 여성[주간HIT영상]
- 소봄이 기자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첫 번째 영상은 울산의 한 카페에서 대낮에 음란 행위를 한 남녀입니다. 오후 2시 30분쯤 카페를 찾은 남녀는 구석진 자리에 나란히 앉았습니다. 남성이 먼저 주변을 살피자, 여성이 남성의 티셔츠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습니다. 그러자 남성은 여성의 원피스 어깨끈을 내린 뒤 끌어안고선 가슴 부위를 주물렀습니다. 두 사람은 1시간 20분 동안 쉬지 않고 서로의 몸을 만지는 등 음란행위 했습니다. 심지어 이들은 다른 손님이 있는데도 스킨십을 이어갔습니다. 카페 사장은 "두 사람은 약 석 달 전부터 종종 오던 커플인데 이날 성관계까지 했다. 10년 만에 처음 겪는 일"이라고 토로했습니다. 아울러 두 사람이 불륜 관계라고 의심된다며 "여성이 얼마 전 남편과 딸로 추정되는 이들과 카페에 방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장은 문제의 남녀가 다음에도 음란행위를 한다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태국 중부 사라부리주에서 열린 문신 대회에서 속옷을 입지 않고 신체 부위를 노출한 여성의 모습입니다. 해당 여성은 당시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참가자들과 심사위원들 앞에서 춤을 췄습니다. 특히 원피스는 골반 라인부터 깊게 파여 있어 엉덩이와 허벅지가 노출됐습니다. 아울러 여성은 속옷도 입지 않아 공연 중 중요 부위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여성은 준우승을 차지해 상금 2000밧(약 9만 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영상을 본 누리꾼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여성은 "은밀한 부위에 스티커를 붙였는데 공연 전에 떨어진 것 같다. 대회 전 과음해서 무모한 행동을 벌인 것 같다"며 사과했습니다.
마지막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프랜차이즈 카페 이디야커피 점주가 농인 손님을 응대하는 영상입니다. 점주는 주문을 마친 농인 손님 두 명에게 직접 음료를 가져다준 뒤 무릎을 굽혀 그 앞에 앉고선, 수어로 "맛있게 드세요"라고 인사를 건넸습니다. 예상치 못한 응대에 놀란 두 손님은 "수어를 잘하신다. 감사하다"라며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려 고마워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했습니다. 이디야커피 측에 따르면 점주는 "고객분께 '맛있게 드세요'를 마음으로 전달하고 싶어 유튜브 보고 미리 연습했다"라고 밝혔습니다.
sb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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