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삼익대중목욕탕 이용자 코로나 검사 요망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도봉구 창동 소재 삼익대중목욕탕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봉구는 15일 "이달 5~8일, 10일, 11일 삼익대중목욕탕 남탕이용자는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해당 시설에서는 지난달 여탕에서도 확진자가 다녀가 구는 주민들에게 재난문자로 검사를 안내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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