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상계1동서 확진자 2명 발생…역학조사 진행중

서울 강남구 K보건산업에서 1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어린이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전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2020.9.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 강남구 K보건산업에서 1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어린이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전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2020.9.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노원구는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고 밝혔다.

노원구에 따르면 288, 289번 확진자는 모두 상계1동 거주자로, 구는 감염경로와 접촉자 등과 관련 역학조사중이다.

pj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