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1동 거주 30세 남성 확진…왕성교회 관련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금천구 독산1동에 거주하는 30세 남성(금천구 33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일 구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25일 검사를 받고 26일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지난 1일 2차 검사를 실시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인 관악구 102번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달 25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그의 가족인 금천구 32번 확진자는 이미 지난달 30일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금천구 32번 확진자 또한 관악구 102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chm646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