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스페이스살림'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스페이스 살림' 설계공모 1등 당선작. (서울시 제공) ⓒ News1
'스페이스 살림' 설계공모 1등 당선작. (서울시 제공) ⓒ News1

(서울=뉴스1) 전성무 기자 = 서울시는 대방동 여성가족복합시설 '스페이스살림' 설계공모 당선작을 30일 발표했다.

당선작은 순위별로 △1등 최정우(건축사무소 유니트유에이) △2등 Marco Tanzilli(TARI Architects, 이탈리아) △3등 고대곤(가아건축사사무소) △4등 신창훈(운생동건축사사무소) △5등 Jennifer Lee(OBRA ARCHITECTS, 미국) 등이다.

1등 당선작 설계자에게는 중간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된다. 2등(1작품) 3등(1작품) 4등(1작품) 5등(1작품)으로 선정된 작품 설계자에게는 각각 4000만원, 3000만원, 2000만원,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김준성 심사위원장은 "당선작들은 주변과의 섬세하고 진지한 맞춤작업이 다른 작품들에 비해 뛰어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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