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승주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날이 점점 추워진다. 해도 많이 짧아져서 오후 6시만 돼도 깜깜하다. 이처럼 겨울이 다가오면 날씨가 춥고 햇빛을 볼 수 있는 시간도 적어 '겨울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지구 최북단인 노르웨이 트롬쇠에 사는 주민들은 이러한 상식과 다르게 겨울을 매우 즐긴다. 그들이 말하는 겨울나기 비결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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