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염수정 대주교, 사제 입문에서 추기경까지

(서울=뉴스1) 정회성 기자 = 프란치스코 교황은 염수정 대주교를 포함해 19명의 성직자를 추기경으로 임명할 것이라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염수정 추기경은 1969년 김수환 추기경(1922~2009), 2006년 정진석(82) 추기경에 이어 한국의 세번째 추기경이다.

염수정 추기경은 1943년생으로 성신고등학교, 가톨릭대학교 신학과와 연구과를 졸업했다. 1970년 사제 서품에 이어 2002년 주교 서품을 받았으며 이태원 성당, 장위동 성당, 영등포 성당, 청담동 성당, 세종로 성당, 목동 성당 주임 신부 등을 지냈다.

염수정 추기경 1969년 신학교 시절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2014.1.13/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염수정 추기경 1970년 12월8일 사제서품 후 어머니와 함께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2014.1.13/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염수정 추기경 1995년 12월7일 혜화동 성당 사제서품 25주년 축하미사. 왼쪽 동생 염수의 신부, 오른쪽 동생 염수완 신부.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2014.1.13/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염수정 추기경 1993년 8월18일 서울대교구 사무처장 재직시절 김수환 추기경 함께.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2014.1.13/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염수정 추기경 1995년 12월7일 혜화동 성당 사제서품 25주년 축하미사.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2014.1.13/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염수정 추기경 2010년 12월 5일 생명위원회 미사 집전. (서울시 천주교대교구 제공) 2014.01.13/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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