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염수정 대주교, 사제 입문에서 추기경까지
- 정회성 기자
(서울=뉴스1) 정회성 기자 = 프란치스코 교황은 염수정 대주교를 포함해 19명의 성직자를 추기경으로 임명할 것이라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염수정 추기경은 1969년 김수환 추기경(1922~2009), 2006년 정진석(82) 추기경에 이어 한국의 세번째 추기경이다.
염수정 추기경은 1943년생으로 성신고등학교, 가톨릭대학교 신학과와 연구과를 졸업했다. 1970년 사제 서품에 이어 2002년 주교 서품을 받았으며 이태원 성당, 장위동 성당, 영등포 성당, 청담동 성당, 세종로 성당, 목동 성당 주임 신부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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