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 작년 연구성과 영상·숏폼으로 공개…26일 시사회
- 김재현 기자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해 수행한 주요 연구성과를 영상으로 제작해 공개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6일 서울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회의실에서 'KICE 영상보고서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사회는 평가원이 2025년 수행한 주요 연구성과를 영상으로 소개하고 언론과 공유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요 연구성과를 담은 영상보고서와 숏폼 형태의 성과 홍보 영상을 상영한다. 영상 제작 취지와 주요 내용도 소개한다.
이어 교육부 출입기자단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영상보고서에 담긴 주요 연구성과와 관련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평가원은 이번 영상보고서를 언론에 배포해 연구성과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문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주요 연구성과를 국민과 언론에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연구성과를 알리고 언론 및 교육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연구 결과가 교육정책과 학교 현장에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jh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