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부산 학력평가 응시 거부 처분 취소 결정교육청 항소 안 하면 학교 밖 청소년도 응시기회 생길 듯2026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일인 24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남고등학교에서 감독관이 수험생들에게 OMR 카드를 나눠주고 있다. 2026.3.24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조수빈 기자 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 책임질 일 있다면 어떤 책임이든 질 것"수시 '먹통' 때 대교협 사무총장 출장…승인한 이기정 "사퇴도 고려"관련 기사'수능 전 마지막 고3 학력평가' 20일 실시…전국 37만2000명 응시학교 밖 청소년도 10월 학력평가 본다…서울교육청, 첫 시범 운영N수생 수능 성적은 올랐지만…대학생활은 현역과 '큰 차이 없었다'"과탐 응시 35% 급감, 통합수능 후 최저치"…3월 학평서 '과탐 기피' 심화서울 중·고생 10명 중 1명꼴 '기초학력 미달'…교육청, 334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