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 한국TOEIC위원회-인하공전 업무협약…어학역량 강화 지원

토익 시험 상시 할인…연 1회 토익스피킹 응시료 할인 제공

허문호(사진 왼쪽) YBM 대표와 김성찬 인하공업전문대학 총장이 지난 20일 인하공전 비행실습장에서 열린 산학협력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YBM 제공)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YBM 산하 한국TOEIC위원회는 인하공업전문대학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인하공전 재학생들의 어학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이다.

지난 20일 인하공전 비행실습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허문호 YBM 대표와 김성찬 인하공전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다수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TOEIC위원회는 인하공전 재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TOEIC 정기시험 상시 할인 및 연 1회 TOEIC Speaking 응시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인하공전은 TOEIC, TOEIC Speaking 성적을 어학특기자 전형, 어학연수 및 교환학생 선발, 장학금 지급, 비교과 프로그램 등 교내의 다양한 제도와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재학생들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허문호 대표는 "글로벌 소통 능력과 직무 전문성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가 미래를 이끌어가는 핵심 인재의 지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인하공전 학생들이 TOEIC과 TOEIC Speaking으로 입증된 어학 역량을 갖춰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적인 인재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찬 총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실무와 글로벌 역량을 겸비한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jh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