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올해 첫 고교생 학력평가 풀서비스 제공…"실력점검 지원"

오는 24일 서울시교육청 주관 학력평가 대비

(EBS 제공)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EBS는 오는 24일 고1~3학년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서울시교육청 주관 전국연합학력평가(학력평가)에 맞춰 '3월 학력평가 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3월 학력평가는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올 한 해 학습방향을 결정하는 기회로 꼽힌다.

EBS는 수험생들이 시험 종료 직후 자신의 성적을 신속하게 분석하고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3월 학력평가 풀서비스에서는 △문제지·정답지 다운로드 △빠른 채점 서비스 △실시간 등급컷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EBSi 대표 강사진이 참여하는 영역별 해설 강의도 진행된다. 국어 한병훈, 수학 정유빈, 영어 김수연, 사회 박봄, 과학 김청해 강사 등이 참여해 영역별 출제 의도를 분석하고 문항 풀이 전략을 제시한다.

입시 대비 강좌도 선보인다. 시험 이튿날인 3월 25일에는 핵심 입시 정보를 간결하게 정리한 '10분 입시정보' 강좌가 오픈한다. 또한 4월에는 '믿고 듣는 경찰대·사관학교 기출 분석', '논술 전형 패키지' 강좌를 통해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입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3월 학력평가 풀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BSi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jh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