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 4년 연속 '우수'
- 조수빈 기자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명지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과평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 사업 전반의 운영 실적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특히 2025년 신규 선정된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가운데 대표 사업인 '졸업생 취업특공대'가 주목을 받았다. 명지대는 졸업(예정)자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프로그램 참여자의 수요 및 만족도 조사 결과를 운영에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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