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조재성·김두희 과장, 교육부장관 표창
- 김재현 기자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삼육대는 대학일자리본부 취업진로센터 조재성 과장과 교무처 학사지원팀 김두희 과장이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표창장 전수식은 전날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진행됐다.
조 과장은 학생창업 활성화 유공자로 선정됐다. 그는 2019년부터 6년간 스타트업지원센터에 근무하며 다수의 창업지원사업을 수주해 대학 창업지원 체계의 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과장은 대학 학사운영 유공자로 뽑혔다. 그는 13년 10개월간 학사업무를 담당하며 학생 중심 학사제도 혁신과 교육환경 고도화를 이끈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kjh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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