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월드비전 ‘행복힐링학교’ MOU

학교폭력·왕따·자살 예방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행복힐링학교 운영을 안내하고, 월드비전은 교육 및 강사 파견 등 다양한 힐링학교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행복힐링학교’는 2013년도 월드비전과 공동으로 추진한 ‘사랑의 동전밭 모금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재원 중 약 5억원을 지원받아 6월부터 12월말까지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행복힐링학교’ 주요 사업은 △초등학교 4학년 대상 학교폭력 예방교육 △교사·학부모 대상 예방교육 △교실에서 찾은 희망(플래시몹) 동영상 공모전 △위기아동 생계비, 주거비, 의료지 지원사업 △고위험군 대상 심리검사, 전문상담, 패밀리 힐링캠프 등이다.

k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