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지용 "중대범죄대응 한 치의 빈틈 없도록 할 것…조기 안착 최선"이장호 기자, 권대옥 수습기자2026.09.08 오후 02:10뉴스1 속보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