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법, 장예찬 '김남국 코인 의혹' 발언 손배소 파기환송

  • 서한샘 기자

2026.06.25 오전 10:14

장예찬 전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 뉴스1 이동해 기자
장예찬 전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 뉴스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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