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심 "한덕수, 주요 기관 봉쇄 및 단전·단수 이행 방안 논의 인정"한수현 기자2026.05.07 오전 10:25내란 혐의 1심 선고 앞둔 한덕수…묵묵부답 속 법정행 2026.1.21 ⓒ 뉴스1 박지혜 기자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