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법무차관, 주한 튀르키예 대사 면담…비자 제도 논의
- 송송이 기자

(서울=뉴스1) 송송이 기자 = 이진수 법무부 차관은 16일 살리 무랏 타메르 주한 튀르키예 대사를 만나 우리 동포들의 비자 등 체류 제도 관련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 차관은 "인적 교류 확대에 따른 국민들의 실질적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양국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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