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귀연 판사 "의혹 제기 내용 사실 아냐…접대 생각도 해본 적 없어"서한샘 기자2025.05.19 오전 10:22업데이트 2025.05.19 오전 10:23 뉴스1 속보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