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회 교정작품전시회 온라인 개최…공예부문 대상 '원형장식장'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법무부는 11월6일까지 2주동안 '제49회 교정작품전시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법무부, 교정본부 홈페이지 및 교정작품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공예부문 대상은 공주교도소 수형자 이모씨와 김모씨가 공동출품한 '원형장식장', 문예부문 대상은 홍성교도소 수형자 라모씨가 출품한 서예병풍 '벗(友)'이 수상했다. 전시된 작품은 링크된 교정작품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수익금은 교도작업 운영, 작업장려금 지급, 직업훈련에 재투자된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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