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김지은, 7개월 지나서야 폭로하게 된 사정 납득할 만"(속보)2019.02.01 오후 02:57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비서 성폭행' 관련 강제추행 등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