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프라퍼티, 아브뉴프랑에서 '어린이 미술제' 개최

판교점·광명점에서 개최…총 385명 참여

호반프라퍼티 '아브뉴프랑 미술제' 개최 (호반프라퍼티 제공)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호반프라퍼티가 가을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아브뉴프랑 미술제'를 열었다.

호반프라퍼티는 3일부터 이틀간 '2026 아브뉴프랑 어린이 미술제-상상 속 행복 놀이터'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아브뉴프랑은 호반프라퍼티에서 운영하는 프랑스 테마의 스트리트몰 브랜드다.

이번 미술제는 아브뉴프랑 판교점과 광명점에서 열렸다.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3학년을 포함해 총 385명이 참여했다.

시상식에서는 총 35명에게 상을 줬다. 대상, 금상, 동상, 모나미 특별상 등을 시상했다. 수상자는 스플라스 리솜 숙박권 등을 받았다.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은 "고객과 지역 주민이 아브뉴프랑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계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woobi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