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도자기 파편 이어 붙인 작품으로 유명 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왼쪽)과 이수경 작가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린 '2026 호반미술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호반그룹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호반그룹호반호반미술상미술번역된도자기이수경작가이수경도자기오현주 기자 장동현 물러난 SK에코플랜트…IPO 접고 김영식 원톱 '반도체' 집중현대건설, 서산농장 사일로에 초대형 그래픽…"80년 역사 담았다"관련 기사호반문화재단, '2025 H-EAA' 선정작가전 개최호반문화재단, 청년작가 미술공모전 '2025 H-EAA' 개최호반문화재단, '신진 작가 양성'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 시상식호반문화재단 '2024 호반미술상' 시상식…강요배 작가 최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