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시흥 더클래스' 견본주택 개관…28일 1순위 청약
지상 27층·430가구 규모…84㎡A 377가구 공급
서해선 시흥대야역 도보권…월곶판교선·신안산선 수혜 기대
- 오현주 기자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064540)이 22일 경기 시흥시 대야동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단지는 지상 27층·5개 동·총 43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공급 유형은 △전용 74㎡ 24가구 △전용 84㎡A 377가구 △전용 84㎡B 29가구다.
이곳은 시흥 대야동에 약 8년 만에 공급되는 단지다. 2017년 12월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1382가구 분양 이후 처음 공급되는 물량이다.
단지는 역세권 입지가 강점이다. 서해선 시흥대야역이 단지에서 직선거리 약 250m에 있다.
세 정거장 거리인 시흥시청역에는 월곶판교선과 신안산선 개통이 예정돼 있다. 부천종합운동장역에는 GTX-B 노선이 추진 중이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인근에 롯데마트와 스타필드시티, 신천연합병원 등이 위치하며 시흥ABC행복학습타운과 은계1어울림센터, 은계호수공원, 소래산산림욕장 이용도 가능하다.
청약 일정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8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22~24일이다.
woobi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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