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교육도시 배후 수요 공략…재분양 돌입

총 503가구 규모…즉시 입주 가능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단지 전경(한화 건설부문 제공) 뉴스1ⓒ news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한화 건설부문은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의 상품성을 강화해 재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단지는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5층, 29개 동, 전용 84~210㎡, 총 503가구 규모다. 계약 이후 즉시 입주할 수 있다.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차량 5분 거리에 있다. 단지 내 셔틀버스를 운영해 통학과 출퇴근 편의를 지원한다.

상품성도 강화했다. 일반 아파트 대비 무려 30cm 높은 2.6m 천장고를 설계해 개방감을 확보했다. 층간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한 60mm 완충제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커뮤니티 시설 역시 우수하다. 골프 트레이닝센터, 휘트니스센터, GX룸, 다양한 시설을 설치했다. 단지 내에서 학업, 운동, 취미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조성준 분양소장은 "유학 대신 제주영어교육도시를 선택하려는 학부모들이 한화포레나 아파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8월 신학기를 앞두고 문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