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고양 장항 현장, 안전보건 아카데미 교육 현장 선정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반도건설은 고양 장항 건설 현장이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의 전문건설업체 안전보건 아카데미 교육 현장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고양 장항 현장은 '2025년 위험성 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건설 분야 대상을 받았다.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한 전문건설업체 안전보건 아카데미 교육 현장으로도 선정됐다.
고양 장항 현장 참관 교육은 전문건설업 30개 업체 CEO를 대상으로 2주간 진행됐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안전보건경영체계가 다른 건설업계 종사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생 경영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현장 근무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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